현재 의대가려고 열심히 공부중인데 코로나에 관심이 많아서 더욱 열심히 공부중이야그런데 공부말고 코로나에 대해서 따로 내가 공부한게 있는데 물론 그냥 이론일 뿐이지만 ㅎㅎ그래도 전문가들이 보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봐 열심히 내 기본상식대로 이론을 만들어봤어(혹시 내 이론이 틀린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도 괜찮아 내 글 결혼/시집/친정 글에 올려주실 분~)
코로나= 단백질+바이러스 / 단백질이 보다 강함 열에도 강함
백혈구=바이러스와 싸움.
바이러스는 약화시키고 백혈구는 강화시킨다.
백혈구에는 항체가 있다 항체가 생성되는 시기를 늘리는것이 좋다
코로나는 공격력이 높은게 아니라 방어력이 높다 단백질이 강하기 때문에 파괴되지 않아 생존률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는 번식률을 떨어트리는게 좋다
그렇다면 코로나의 번식률이 떨어트리면 백혈구의 항체가 생성되는 시간이 늘어난다
그렇다면 관건은 하나다 코로나의 번식률을 떨어트리고 백혈구의 항체가 생성되는 시간을 늘리면서 백혈구가 더 강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적혈구 백혈구 혈장(적혈구 백혈구) / 혈소판 코로나
이때 코로나는 적혈구의 단백질을 섭취하며 번식한다. 코로나 칩입으로 혈소판이 생성되면 적혈구가 오게되고 그때 코로나는 성장하게 된다
혈장은 적혈구와 백혈구를 운반하는데 혈소판이 생성되고 코로나는 적혈구와 백혈구를 마주하게 된다 체온이 높아지면 면역력이 높아지면서 백혈구가 높아지는데 그럼에도 코로나에 지는 이유는 백혈구가 강해도 기본적으로 코로나는 더 강하기 때문이다.그래서 백혈구가 높아져도 코로나를 이길 수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코로나는 적혈구의 단백질을 공급하면서 계속 번식하면서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를 약화시키는 방법은 이제부터다
코로나는 백혈구에 강하다 그렇다면 반대로 코로나의 먹이인 적혈구가 약점이 될 수 있다 코로나를 상대하는 법은 백혈구를 강화시키는것이 아닌 적혈구를 관리하는 것이다.복어독의 테트로톡신은 비단백성신경독이다 그래서 열에도 냉동에도 강하다. 테트로톡신은 인체의 나트륨통로를 선택적으로 차단해서 나트륨이온의 세포내 투과성을 감소시킨다혈장은 염분이 낮은쪽에서 높은쪽으로 보내지기 때문에 테트로톡신으로 인해서 혈장의 이동이 느려진다. 그렇게 되면 적혈구의 단백질 공급이 낮아져 코로나 번식률이 떨어지면서 코로나는 약해지고백혈구는 자동적으로 강해진다 그렇게 되면 백혈구는 항체생성까지 시간을 벌 수 있어 코로나를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복어독 테트로톡신을 활용하는 법은 복어동은 열과 냉동에는 강하지만 그럼에도 산계열에는 해독이 가능해서 무독성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중화가 가능하다 열과 냉동에 강하기 때문에 혈액처럼 보관에 적합하다만약 테트로톡신이 치료제로 가능성이 있다면 테트로톡신의 독성을 치료제로 사용가능한 만큼 중화하고 그것을 혈액에 투여하거나 아니면 채액과 비슷한 링겔처럼 비율을 조정하여 투여한다. 그러면 인체에 부작용없이 혈액을 타고 치료제로써 호과를 발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