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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제주 |2021.07.24 15:04
조회 319 |추천 2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은 처음이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렵게 제주살이를 해볼까하고 제주도로 직장을 구해서 왔는데
어느직장처럼 직장내괴롭힘은 있네요.
너무 힘들고 마음이 답답해서 적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계약할때 ●●동산 안내로 들어왔습니다.
계약할때 동산안내 아니면 바쁘면 다른부서 지원도 간다고 했구요 그부서 이름을 댈수는 없지만 거기까지는 이해해서 오케이 했고 (잡초뽑는다는말 없었음) 그리고 포스일은 배우지 않겠다고 계약하기전에 말하고 들어옴.
사장님 목소리도 너무 좋으시고 좋은사람이겠거니 하고 들어왔습니다.

사건은 7/6일 시작됨

대리가 유리창 청소시킴
저번에 유리창 청소시켰는데 유리에 자국남았다고 이번에는 밀대__ 사용하지말라고 하면서 손으로 닦으라고 지시함. 손이 닿지않는곳이라 못한다고 했더니 그러면 사다리 타고 올라가서 하라고함 그래서 만약 사다리 타고 올라가서 하다가 떨어지면 어떻게 하냐고 하니 장애인밖에 더 되겠냐면서 웃으면서 말함.
그말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았음.

그래서 장애인 될꺼 같으면 난 청소하지 않겠다고 함.
그러면 밀대로 알아서 하라고함.
청소하다가 다른부서 진행타임이 되었다고 해서 안에 도와주러감 때마침 청소끝남.
그래서 앞에 차장 한테 진행하러 간다고 말했지만 못들었다고 반박하심-화를 많이 내시면서 내가 밀대__를 툭 던지고 들어갔다고 뭐라하심-
그래서 내가 왜 그렇게 했는지 생각해봤냐면서 지금 말할까요 라고 하니 나중에 면담하자고함
면담하면서 아까 대리한테 들은말 다 말해줬음-분명 대리가 잘못한 부분을 지적하면서 말하겠다고 했지만 나중에 보니 말하지 않음 .그러면서 마지막에는 니도 왜 틱틱 거렸냐 니가먼저 미안하다라고 말하라고함
잘못한게 없는데 왜 해야하는지 이해는 안갔지만 시간지나고 좀 괜찮아지면 이야기 할려고 했으나,
대리가 그날 사장님이 있는 회식자리에서 내 험담을함. 사장님또한 내험담을함.

그로인해서 7/13일부터~7/23까지 검질(잡초뽑기) 시킴
하루에 5시간이상함. 내 업무가 아닌데도 손님이 없다는 이유로 나만 시킴 갑질시작. 또한 지나치게 감시함.

7/15일날 검질 하다가 너무 어지러워서 잠시휴식 취함.

7/15일날 너무 어지러워서 휴식했던걸 차장이 왜 마음대로 쉬냐면서 시말서 작성하라고 말함
차장은 휴가라서 내가 잠시휴식했는지 안했는지 모름,대리가 다 말함. 업무태만이라면서 잡초뽑는것도 조금밖에 안뽑았다면서 뭐라하심. (난 농장팀이 아니기때문에 느릴수 밖에 없음. )

그리고 cctv 다 돌려봤다면서 몇분 쉬었는지까지 말하심
(CCTV를 돌려보는거는 개인의 인권 침해 아닌가요)

그리고 더워서 들어와서 에어컨 쎄면서 있었는데 사람들 있는데 들락날락 했다고 뭐라고하심. 억지로 니가 잘못했다고 권유하심.
난 잘못한걸 몰라서 대리님 오시면 시말서 쓰겠다고 말했는데 4일 휴가인데 그때 오면 쓸꺼냐고 말하심 그래서 점심먹은 후에 작성할려고 했으나 시말서 종이가 보이지 않고 따로 말씀없으셔서 작성하지않음(시말서 작성용지 찍어둠)

7/19(월)
갑작스럽게 인포로 인사이동됨.
저번에 인포팀장이 내보낼사람 있으면 언제든지 인포로 보내라고 했음 퇴사시켜 줄수있다고. (이말은 나한테 퇴사하라는말 아닌가요????)그러닌깐 인포로 보냈을꺼 같은데

또한 입사하기전 포스(돈)잡지 않기로 하고 입사했음에도 불구하고 인포로 인사이동됨.
내가 원해서 이동시킨것도 아니며, 인포 팀장과 이야기해본 결과 대리와 그런 사건들이 있어서 이동이 된거라고 말함 .
혹시나 해서 그날 저녁 사장님께 물어보니 인포에서 포스 배우라고 말씀하시며, 여긴 멀티라고 말씀하셨지만,
들어올때 전혀 들은적 없음.

또한 휴게시간도 계약서에 1시간이라고 적혀있는데 30분 밥시간 말고는 휴게시간이 따로 없음. 다른 과장은 자기 쉬고싶을때 자기숙소에 올라갔다가 30분 쉬다가 내려옴 이것도 차장한테 말했으나 다른말로 돌림. 그 사람은 그렇게 쉬어도 되고 나는 안되는거임? 그리고 이과장이 팀장한테 ●●조심해라면서 그렇게 말하고
내가 다시 원래자리로 돌아가면 기어오를꺼라고 그래밀했다고함.
(대리,차장,과장)이 그래 말했을꺼 같음.

7/21(수)
더위먹고 너무 어지럽고 손발저려서 오늘 하루 병가냄
그러나 금요일 휴무를 땡겨서 쓰라고 하심

7/22(금)
결국 밥먹고나오다가 쓰러질꺼 같아서 호텔 입구에서 쉬다가
차장이 보여서 119에 신고좀 해달라고 말했더니 차장과 대리가 119는 본인이 부르는거라고 말하시고 두분은 밥먹으러가심.
(도움요청했자만 도움에 응하지 않음)
그러면서 내가 눈을 감고있으니 얘 눈감고 있네?하고가심.
먹은거 다 토하고 너무 힘들어서 (동료 직원) 한테 전화해서 부축해서 같이 인포로감. 그래도 인포에 말해야할꺼 같아서 감.
부장이 당장 119부르라고해서 119에 실려감

퇴사권유또한 차장이 나와 대리랑 마찰이 있다면서 12월 재계약은 사장님이 하지 않을꺼 같다며 퇴직금 못받을꺼닌깐 그냥 좋은직장 알아봐서 나가는게 좋지않냐고하심. 그럼 지금 저 한테 퇴직권유 하시는거냐고 말했더니 그건 아니라고함 . (이게 퇴사권유가 아니면 뭐임?)
있을꺼면 있어라 그렇게 말하시면서 인사이동이 있을꺼라고 말함.

사회생활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회사는 처음입니다. 저만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생각하나요???
신문고에 신고했더니 사장님은 직장내 괴롭힘이 다수가 하지 않으면 아니다라는 식으로 뻔뻔하게 말하고 너무 답답해서 네이트 판에 올려요 이게 정상인가요??악마소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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