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긴에 머리속에 담배연기처럼 떠올리는 그대
생각이 시 한편을 써보오
스토커
넌 스토커야 행동 하나 하나가
날 불안하게 해 어찌하면 잊어질까
이 넌 정말 나빠 못난아
넌 무서운 (talker) 톡커야
말을 할때 마다 공포영화처럼
나를 깜짝 놀라게 해
나도 멜로영화가 되고 싶어
넌 훌륭한 sns스타야
내가 너희 인스타를 볼때마다
너무 많은 사람이 찾아 볼까
안절부절 못하게 만드니?
아침마다 우는
노을의 노랫소리 처럼
붉은빛 내맘을 받아 주면 안될까
이렇게 또 혼자 글쓰네
소인의 잠자던 고교시절의 문학을 적게나 남아
아는척하며 끄적여 보았소
지적과 반응은 감사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