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나를 괴롭히는 자들에게 시달리는 날들도 다 등져버리고
저멀리 편안한곳에서 안식을 얻고 싶습니다
삶의 끝에서 돌아본 제 인생은 온통 남들의 괴롭힘속에 괴로워 하던 나날들이였습니다
이제 그 모든날을 끝내고 쉬려고 합니다
이런글 읽어주신 분들 행복하시고 잘 사시길 바랍니다
잘있으시길 바랍니다
하느님
다음생에에는 지금 힘들었던 만큼 행복하게 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제 정신이 가물가물 해서 타자 칠 힘도 없습니다
부디 제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십시오
지금 이렇게 가게 된 만큼 다음생에에는 행복하게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