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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참사봐버림 …

쓰니 |2021.07.27 09:47
조회 833 |추천 3

아니 내가 원래 11시나 11반에 일어나 근데 오늘은
친구들이랑 놀기로해서 9시 반에 일어났어
알람맟춰놨거든 근데 중간에 누가 씻고있는
소리를 들은거같아서 엄마방에 엄마갔나 보러갔다?
근데 우리집에 좀특이해 베란다이기도 하면서
방으로된 곳이있어 그래서 여름엔 조카덥고 겨울엔 조카추워 근데 거기가 지금엄마가 자고있는 방이랑 창문으로 이어져있거든 그래서 동생이 소파에서 딸치고있는걸 딱본거야 남동생.. 와 __그래서 바로
까치발로 내방왔는데 너무 잊어지지가 않고 역겨워
이거 나 어뜨케….?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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