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와이프 모두 30대 후반이고 아이들 초등 유치 하나씩 있습니다.
외벌이이고 지방 대기업 근무 연봉은 세전으로 1억 조금 넘습니다.
현재 자산은 살고있는 지방에 아파트 2채보유(시세로 7억 조금 넘습니다), 부산에 투자목적으로 3억5천 아파트 소유하고 있습니다. 대출은 모두 다해서 2억 조금 넘습니다.
지금 국산 중형 세단 10년 탔는데 와이프가 운전하게 되면서 차가 한대 더 필요한 상황 입니다.
신랑 bmw 6gt(9000만원) 뽑고싶어 하고 와이프는 쏘렌토(4000만원)가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논란?의 여지를 생각해 조금 더 설명을 보태자면 결혼 할때 양쪽 집 도움 전혀받은거 없이 시작했고 신랑 술, 담배, 돈드는 취미생활 없이 가정적입니다. 와이프는 전문직이였지만 출장이 일년에 반가까이 되기 때문에 혼자 양육하느라 직장 엄두도 못내고 아이들 봅니다. 와이프 또한 경제적이며 지금보유하고 있는 아파트들 또한 모두 와이프의 의견으로 사서 많이 오른 상황 입니다.
현재 현금이 없어서 보증금 없이 차를 구매해야하는 상황이라 와이프, 신랑 모두 월 150씩 나가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