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결혼 5년차인 지구인 입니다.결론만 딱 질문 할께요.개인 감정 들어갈수 있으니....각방에 전등, 전열 , 선풍기, 멀티탭등 환풍기등등 안끄는 아내 (불키고 자고 아무도 없는데 선풍기 돌리고 있음 싱크대에 물 말린다고 선풍기 켜두고 새벽 5시에 남편이 일어나 순찰 돌다 끔 월급 아침밥)밤이건 낮이건 새벽이건 불켜지고 아무도 없는데 선풍기 돌아가는거 보면 끄는 남편(새벽12시 3시 5시에 신경 쓰여서 나옴 그럼 꼭 선풍기 혼자돌고 있거나, 아내 방에 불 키고잠 나도 피곤함 선풍기 과열되고, 화장실 환풍기, 제습기 계속 돌아감 방에 불 안끄고잠)허권날 제발좀 끄고 자라고 말함 (잔소리?)
1. 아내에겐 잔소리다. 끌꺼면 니가꺼라.2. 켰으면 꺼야지? 키는사람 따로 끄는 사람 따로? 이해안됨
PS: 아내의 내용 공평하게 쓰라고 하네요매일같이 가스밸브 가스 끄자마자 끄는지 안끄는지 와이프 감시합니다(요즘들어 5년만에 가끔씩 잠그기 시작했어요 그래도....)와이프 가 화장실에서 낮에 들어가 양치하고 있으면 중간에 불을 끕니다.(낮에 화장실문 열어두고 양치하는데 화장실 안이 환한합니다. 저희집 남향이에요)와이프가 환기시킬려고 킨 환풍기도 내맘대로 끕니다.(아내가 안꺼요 문 열어두면 환기되고 물로 증발되는데 문 닫고 환풍기 킵니다.그럼 시간지나면 꺼야죠, 언젠간 끈데요.. 언젠가는... 하....)와이프가 빨래 말리거나 옷방에 제습을 위해서 타이머 맞춰놓고 켜도 뭐라고 합니다.(제습을 한다고 제습이 되나요 여름에 하루도 안지나 도루묵 인데 하루종일 제습기 틀어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