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러분 불꺼요 안꺼요

지구인 |2021.07.27 11:03
조회 2,348 |추천 1
안녕하세요.결혼 5년차인 지구인 입니다.결론만 딱 질문 할께요.개인 감정 들어갈수 있으니....각방에 전등, 전열 , 선풍기, 멀티탭등 환풍기등등 안끄는 아내 (불키고 자고 아무도 없는데 선풍기 돌리고 있음 싱크대에 물 말린다고 선풍기 켜두고 새벽 5시에 남편이 일어나 순찰 돌다 끔 월급 아침밥)밤이건 낮이건 새벽이건 불켜지고 아무도 없는데 선풍기 돌아가는거 보면 끄는 남편(새벽12시 3시 5시에 신경 쓰여서 나옴 그럼 꼭 선풍기 혼자돌고 있거나, 아내 방에 불 키고잠 나도 피곤함 선풍기 과열되고, 화장실 환풍기, 제습기 계속 돌아감 방에 불 안끄고잠)허권날 제발좀 끄고 자라고 말함 (잔소리?)
1. 아내에겐 잔소리다. 끌꺼면 니가꺼라.2. 켰으면 꺼야지? 키는사람 따로 끄는 사람 따로? 이해안됨
PS: 아내의 내용 공평하게 쓰라고 하네요매일같이 가스밸브 가스 끄자마자 끄는지 안끄는지 와이프 감시합니다(요즘들어 5년만에 가끔씩 잠그기 시작했어요 그래도....)와이프 가 화장실에서 낮에 들어가 양치하고 있으면 중간에 불을 끕니다.(낮에 화장실문 열어두고 양치하는데 화장실 안이 환한합니다. 저희집 남향이에요)와이프가 환기시킬려고 킨 환풍기도 내맘대로 끕니다.(아내가 안꺼요 문 열어두면 환기되고 물로 증발되는데 문 닫고 환풍기 킵니다.그럼 시간지나면 꺼야죠, 언젠간 끈데요.. 언젠가는... 하....)와이프가 빨래 말리거나 옷방에 제습을 위해서 타이머 맞춰놓고 켜도 뭐라고 합니다.(제습을 한다고 제습이 되나요 여름에 하루도 안지나 도루묵 인데 하루종일 제습기 틀어놔요)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