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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ㅇㅇ |2021.07.27 14:25
조회 628 |추천 0

맞춤법이나 말이 잘 안맞아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당..

사회 초년생에 하고 싶은 일이 있어 준비과정에서 돈모을겸 고향에 취직을 했어요
1년 계약직으로..

계약 끝나기전에 차차 미리 이직준비하고, 퇴직금이랑 실업급여 받으면서 준비를 해야겠다..등등 여러 계획을 짜고 있었습니다.

사무실에 나랑 상사 한분이랑 일을 하는데 올해 말, 인사이동이 날때 상사분이 다른곳으로 가시고 지금 내가 일하는 사무실의 일을 나한테 거의 책임을 맡길 분위기에요...

요즘 하시는말이, 연장을 한다면 생각이 있냐..뉘양스를 보이는데 생각없다는 식으로 돌려말하면 그 좋은자리를 안한다고 하냐...뭐 이런 말을 하세요...

그래서 완전 발 묶이기 전에 퇴사를 해야되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만약에 중간에 퇴사를 하게 된다면 그냥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사를 한다고 해야되는건지, 아님 구구절절 욕 덜먹는 쪽으로 개뻥쳐서 퇴사를 해야되는건지..(분명 물어보실거라 뭐가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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