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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아기랑 먹을거

ㅇㅇ |2021.07.28 09:33
조회 297,441 |추천 2,002







그렇게 지 애가 소중하면 지가 해 처 먹일 것이지


+

글 맥락 파악 못하고 사장이 전화를 했어야 한다는둥 백탕을 줘야한다는 둥 말같지도 않은 헛소리 좀 그만해라

그놈의 아기아기거리면서 되도않은 요청하는 아줌마(왜 맘충이라 하냐고 지랄해서 아저씨도 추가) 등 무개념 까는글이니까 눈물의 쉴드 그만 쳐라
























추천수2,002
반대수37
베플ㅇㅇ|2021.07.28 11:17
마라탕 시키면서 아기랑 먹을거는 오바지ㅋㅋㅋㅋ 안매운음식에 고추들어가는거 고추빼주세요 아기랑 먹을거에요 이정도면 몰라도 ㅠㅠ
베플ㅇㅇ|2021.07.28 09:58
애 먹을거 따로 주문하기 힘들만큼 빡빡하게 사는 맘충인듯
베플ㅇㅇ|2021.07.28 16:20
마라탕을 아기랑 먹을 거라는 아동학대범도 있구나... 그리고 저렇게 추가사항에 요구할 거면 애초에 0단계 백탕으로 파는 마라탕 집에서 시켜먹든지 ㅉㅉ 하여간 진짜 아기 내세워서 진상짓 떠는 사람들 왤케 많은 거지?
베플ㅋㅋㅋ|2021.07.28 15:36
마라(중국어: 麻辣, 병음: málà, 한자음: 마랄)는 중국어로 "얼얼한 맛"을 뜻하는 "마(麻)"와 "매운 맛"을 뜻하는 "라(辣)"를 합친 말로, "얼얼하고 매운 맛"을 가리킨다.
베플ㅇㅇ|2021.07.28 14:48
차라리 백탕을 시키던가 왜 마라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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