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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삼아 올림픽 출전했는데 금메달ㄷㄷㄷ

ㅇㅇ |2021.07.28 16:13
조회 8,372 |추천 22


체코의 스노보드, 알파인 스키선수

에스터 레데츠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 출전할 때

주종목인 스노보드에 출전하기 전,

재미삼아 알파인 스키에도 출전함

(세계랭킹 43위)







 


아무도, 본인조차 금메달을 딸 거라고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0.01초 차이로 금메달 획득



스키도 자기 거 아니고 친구 거 빌린거 









 

 


움짤 보면 알겠지만

선수한테 금메달 땄다고 하니

노...이러고 못 믿는 반응을 보임








 


이어 주종목인 스노보드에서도 금메달을 따면서 

동계올림픽 최초로 한 대회에서 2개 종목에 걸쳐 

금메달을 딴 최초의 선수가 됨





 



레데츠카는 평창 올림픽에서

체코가 따낸 모든 금메달을 휩쓸어서

체코의 영웅으로 등극했다고 함






 

 




최근에도 성적이 쭉 좋은걸로 봐서,

내년에 있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도 

또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ㅋㅋ 


 

추천수22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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