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남친이 울집앞에 전남친 집에 있던 내물건들을 문앞에 놓고 감... 헤어진지 한달반이 지난 이 시점에.. (7개월가량 만났었고, 헤어지자해서 알겠다고 하고 난 뒤 둘다 서로 아무연락 없었음) 왜 이제와서 내 물건들을 놓고간걸까? 이제 전남친도 완전히 다 마음정리했단 뜻일까? 무슨 심리인가. 근데 바보같이 그 물건들을 보고 눈물이 왈칵... 다시 이별1일차가 된 기분.......
어제 전남친이 울집앞에 전남친 집에 있던 내물건들을 문앞에 놓고 감... 헤어진지 한달반이 지난 이 시점에.. (7개월가량 만났었고, 헤어지자해서 알겠다고 하고 난 뒤 둘다 서로 아무연락 없었음) 왜 이제와서 내 물건들을 놓고간걸까? 이제 전남친도 완전히 다 마음정리했단 뜻일까? 무슨 심리인가. 근데 바보같이 그 물건들을 보고 눈물이 왈칵... 다시 이별1일차가 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