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진성시인 살리기

하나나 |2021.07.30 03:18
조회 45 |추천 1

안녕하세요 판 여러분
저는 박진성의 지인입니다
박진성 시인의 처음 뇌종양 소식을 듣고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제가 아주 미약하게나마 도움을 줬지만
언젠가부터 친했던 저와의 연락도 드문드문 멀어졌습니다
아마 병마와 싸우는 것보다
심리적인 부담감이 많이 컸겠지요

진성이는 홀로 전쟁터에 나가는 용사입니다
칼과 방패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 이 전쟁터에 비록 함께 참가할 수는 없지만
갑옷정도는 입게 해주고 싶은 게 제 바람입니다

살겠다는 사람 홀로 남겨진 사람을 구원해주세요

박진성 시인의 뇌종양 사투를 도와주세요
수술비가 어마어마 하답니다. ㅠㅠ
그 사건의 스트레스로 인해
빨리 수술을 해야하는 다급한 상황입니다


하나 391 810075 08907 박진성

커피 한 잔 값이라도 고맙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시면 좋은 시로 보답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간절한 도움이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