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배우 이광수, 최유화, 이광수가
영화 홍보차 라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음
컬투쇼에서 게스트가 출연하면
청취자들의 목격담을 제보 받는데
이 날 청취자들이 광수에 대한 목격담이 나오기 시작함
어떤 분이 잘생겼다고 하니까
"연예인 처음봐? 원래 잘생겼어!"라고 말했다는 이 목격담을 시작으로
명동성당에서 봤는데 "잘생긴 사람 미사 드리는 거 처음 봐?"라고 했다는 목격담
DJ들이 광수 몰아가자
"저 기독교에요 교회 다녀요"라고 말한 광수ㅋ
광수가 교회다닌다고 했는데도
절에서 봤다는 목격담도 등장하곸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격담 읽지도 않았는데 웃김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영화에서 광수 대사가
(혹시) 연예인 처음 봐? 이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ㅋㅋㅋ
(이거 영상으로도 있고 하니까 함 봐봐.
내가 줄인거라 별로 재미없게 느껴질 수도 있어 ㅠㅠ)
최근 영화 '싱크홀' 홍보 차,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이 라디오 출연함
이 날도 어김없이 광수 목격담 몰이가 시작됐고,
작가가 더 함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청취자가 "27살 때 2017년도에 논현동 모 빌딩에서 봤다,
성형외과와 비뇨기과가 있었는데 어딜 다녀오신 것이냐"라고 물었고,
이광수는 "창피하고 아니고를 떠나 내가 여길 간 적이 없다.
간 적 없는데 왜 제가 창피해야 하는 것이냐"라며
"성형외과를 간 적이야 있긴 하다.
작가님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시는데
간 적 없는데 내가 대체 왜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이냐"라며 억울해함ㅋㅋㅋㅋ
선택을 종용하는 이광수몰이에 결국 성형외과를 선택한 이광수는
"이제 속이 시원하신 거냐"라며 소리침ㅋㅋㅋㅋ
또 다른 청취자는 "얼마 전 히치하이킹으로 태워드렸던 덤프트럭이다.
모 아파트에서 모 초등학교까지 데려다드렸다"라고 함
이광수는 "제가 덤프트럭을 탔다는 것이냐? 실제 제가 아는 곳이다"라며 당황해함.
그러면서 '탔다고 해주시면 안 되느냐'란 작가 요구에 "작가님은 저한테 대체 왜 그러시는 것이냐" ㅋㅋㅋㅋㅋㅋㅋ
이어 "저는 이 초등학교를 나온 적 없다. 실제로 그 동네를 알고 계신 분 같은데, 미치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다른 청취자는 "'런닝맨' 촬영장 사인 부탁했더니 안 된다고 가라고 하셨다. 그때부터 팬 됐다. 왜 가라고 하신 것이냐, 바빴던 것이냐"라고 물었고, 이광수는 "저는 그런 적 없다. 가라고 한 적이 없다"라며 화를 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진짜
광수 컬투쇼 맨날 나와라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