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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성지병원 의료사고를 고발합니다

살려줘 |2021.07.30 17:57
조회 1,140 |추천 0
저희 이모 이야기입니다.
원주 성지병원에서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습니다
간단한 수술이라고 하였습니다
수술 후 주변에 계시던 분들이 2시간이면 마취가 풀린다고 하였는데 6시간이 지나도 왼쪽 다리에 감각이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오전 9시에 수술을 하였는데 저녁 6시에나 기독병원으로 옮겼고 기독병원에서도 손을 쓸 수 없다고 하여 그제서야 서울 연세세브란스 병원으로 이송하였습니다.
다리에 피가 응고되어 감각이 돌아오지 않고
5번의 수술을 거쳤으나
결국 무릎 위쪽 허벅지쪽까지 다리를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인공관절이라는 간단한 수술을 하기위해 간 병원에서
다리절단까지 너무나 고통스러운 시간을 겪었습니다
이럴경우 어떡해야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마취가 빨리 풀리지 않았을 때 제때 조치를 취했더라면,
처음부터 기독병원이 아닌 서울 큰 병원으로 옮겼더라면
다리를 절단하는 상황까지는 오지 않았을겁니다
가족들이 너무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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