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지 않고 일하다가
껍데기 같은 자신을 발견한 조승우
감정 없이 연기하는 모습에 너무 놀라서
휴식을 갖기로 함
그렇게 두 달 동안 쉬다가
<비밀의 숲> 시나리오를 보게 됨
감정의 대부분을 잃은 역할이었기 때문에
뭔가 또 흥미롭게 다가왔고
지금 나한테 필요한 역할이 아닐까?
가슴이 살짝 뛰기 시작했다고
조승우 아닌 황심옥은 상사할 수가 없다 ㅠㅠ
쉬지 않고 일하다가
껍데기 같은 자신을 발견한 조승우
감정 없이 연기하는 모습에 너무 놀라서
휴식을 갖기로 함
그렇게 두 달 동안 쉬다가
<비밀의 숲> 시나리오를 보게 됨
감정의 대부분을 잃은 역할이었기 때문에
뭔가 또 흥미롭게 다가왔고
지금 나한테 필요한 역할이 아닐까?
가슴이 살짝 뛰기 시작했다고
조승우 아닌 황심옥은 상사할 수가 없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