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 올림픽 여자 체조 도마에서 동메달을 따낸 여서정 선수
(한국 체조는 이번 올림픽 전까지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땄는데 그게 모두 남자 기계체조에서 나온 메달이었다고 함.
그니까 여자 체조선수로는 여서정 선수가 최초 메달리스트)
메달 수여식에서
메달 받고 어찌 할 줄 몰라서 눈치 보다가
옆에 있던 브라질 선수가 목에 걸라고 알려주니까
목에 거는 거 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
메달이 확정된 순간
감격의 눈물 터진 여서정과
환호하는 캐스터와 여홍철 해설위원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여서정 선수의 아버지는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도마 은메달을 획득한 여홍철.
이로써 여홍철-여서정 부녀는
한국 최초 첫 부녀 메달리스트가 되기도 함
어릴 때 부터 남다른 체조 재능을 보인 여서정 선수.
5-6살때부터 거꾸로 서 있는 걸 좋아했고,
9살.
본격적으로로 체조 하기 전에
아빠 촬영 따라갔다가 시키길래 한 번 해 봄
그리고 체조 시작하고 3개월정도 됐을 때.
그리고 10년 후..
서사 갓-벽
그리고 11년 전에 아버지의 바람을 이룬 딸 여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