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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찾는다는 한국계 미국인 체조선수

ㅇㅇ |2021.08.02 11:41
조회 14,484 |추천 164


2020 도쿄 올림픽에 출전한

미국 남자 체조팀 국가대표 선수중에는

우리나라에 정말 특별한 사연 있는 선수가 있음





그는 바로 '율 몰다워' 선수.






 

 

 

 



그의 원래 이름은 '신경태'


서울에서 태어났고,

돌 무렵에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몰다워 부부에게 입양됐다고 함.

(율이라는 이름은 배우 율 브리너에게서 가져왔다고)


부모님이 경태라는 이름을 지켜주셨고,

풀 네임은 '율 경태 몰다워'라고 함









 






어렸을 때 언어치료를 받을 정도로 아픔이 있었고,














 



인종 차별도 많이 겪었다고 할 정도로

힘든 사연이 있었지만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당당하게 미국 국가대표가 됨











 

 

 

 



문신을 한다면

항상 성조기와 태극기를 반반 새겨야 한다고 할 정도로

'한국 혈통'과 '태극기'를 절대 잊지 않고 있는 선수.


미국인인 동시에

한국인이기도 하다고 언제나 말할 것이라는 선수.


체조 마루 결선에서

중계진이 '몰다워 선수 현재 한국에 있을 누나를 찾고 싶어한다'고 말함







 

 

이 사연이 널리널리 퍼져서

꼭 누나 분 찾았으면 좋겠다 ㅠㅠ



추천수164
반대수10
베플갬동쓰ㅜㅜ|2021.08.03 11:31
양부모님이 정말 대단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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