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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바란 건 아니고, 
그냥 머리 안 아프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던 공부 마저 하시고, 저도 많이 그동안 힘들어서 많이 잃었습니다. 
꼭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진심 이었고, 뭘 직접적으로 잘못은 한지 잘 모르겠지만.
착한 척 아니고, 돌이켜 보면 너무 시간이 오래 왔습니다.
해킹이든 스토킹이든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여러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실명을 거론 했는 데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뭐든. 마지막은 좋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분명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이고  머리아플 만큼 제가 그렇게 가치가 매력이 있지 않습니다. 
그럼! 방해해서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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