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매제가 자기집에 잘한다고 말하는 심리 뭘까요?
흠흠
|2021.08.04 23:26
조회 21,640 |추천 25
남편이 매번 매제가 처가집에 뭐 사드릴 때마다
매제는 우리 부모님한테 잘해 라고 말합니다.
매번 저렇게 말하는 심리가 뭘까요?
제입장에서는
그래서 어쩌라고 요즘 사위들 그정도는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버이날 생신 명절 사위가 선물 하나 안하고
그냥 지나가나요?
참고로 저희남편효자
정말 들을때마다 짜증납니다
저도 시부모님 좋은거 챙겨드려요
남편은 매번 왜저한테 저런애길하는걸까요?
그리고 시모는 시누네서 뭐만 받을때마다
저희남편한테 애기해요
- 베플ㅇㅇ|2021.08.0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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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어머님은좋겠다 사위가 싹싹하고 처갓집에잘하니... 우리엄마는 나때문에 아휴.. 이말만반복하세요.
- 베플훗|2021.08.0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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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잘하시네. 아유 우리엄마 사위도 당신매제 만큼 잘하면 좋을텐데...반의반이라도 에휴 부럽네. 해보세요. 남편말뜻은 사위도 잘하니까 당신은 며느리니까 더 잘해야한다. 겠지만요. 역지사지가 안돼는 남자들 많아요. 자기네 집 사위가 자기부모한테 잘하면 나도 우리 처가댁에 잘해야지. 가 안돼요. 그냥 단순히 좋다 우리와이프도 우리집에 잘해주면 좋겠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