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사령관을 해병대 중장에서 대장으로 승격하고, 해병대교육사령부(해병 중장) 및 해병대군수사령부(해병 소장)를 창설해야 합니다. (최대우 2018. 01. 07)
'항전', '항쟁'은 민간인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작전', '안건', '사건' 또는 '건'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연습'은 민간인이 학습을 완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훈련'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만약에 군 과 관에서 '훈련' 대신에 '연습'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면 명예 훼손에 해당합니다. '운동'이라는 단어도 분별없이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안됩니다. '3•1운동'은 '3•1항쟁'으로 바꿔야 하며, '5•18광주민주화운동'은 '5•18민주항쟁'으로 바꿔서 표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18. 10. 12)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최대우 2018. 05. 11)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최대우 2018. 05. 11)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최적화된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에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최대우 2016. 06. 29 원본 / 2017. 09. 05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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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8500 × (13500 + 13500 + (400 + 5400) × 0.14) × (1 - 0.14) = 8719억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제목 : 오늘 아침 행복한 출발을 위하여
작성 : 최대우 (2021. 07. 18)
저녁을 맛있게 먹고 자면 그 다음날 아침에는 늦게 일어나게되고 또한 늦게 일어난 것도 있지만 아침에 입맛도 없어서 아침밥을 못 먹게 됩니다. 즉, 저녁먹고 잠자리에 들게되면 그 다음날 아침에는 입맛이 없어서 아침식사를 못 먹게되거나 아니면 조금밖에 못 먹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국에는 그런 나쁜 생활이 습관처럼 반복되면 위장이 헐게 되어서 엄청나게 위중한 위장병이 발생하여 고생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악순환을 살짝 바꿔주면 건강도 되찾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좋은 습관들이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저녁식사를 하지 않고 잠자리에 드는 것입니다. 처음 몆일은 습관이 안되서 저녁식사를 하지 않고 잠자리에 들면 배가 고파서 고생이 되지만 30분 정도만 참고 견디면 배고픈기가 사라집니다. 그런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면 그 다음날 아침에는 배가 너무 고파서 일찍 일어나게 됨으로 자연스럽게 아침식사를 아주 맛있게 하게 됩니다.
그렇게 저녁식사를 거의 안먹다싶히하고 잠자리에 들게되면 그 다음날 아침식사를 맛있게 먹게 되고 그런 생활을 몆일만 반복해보면 좋은 습관이 생깁니다. 그렇게 좋은 습관이 생기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이 되고 배가 너무 고파서 아침에 일찍일어나게 되서 아침식사를 아주 맛나게 하게 됨으로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됩니다.
[펀글] 신임 해병대사령관에 김태성 1사단장 내정…해병작전·전략분야
전문가 - 뉴스핌 (2021. 04. 08)
(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김태성 해병대 1사단장(54, 해군사관학교 42기)이 신임 해병대사령관에 내정됐다.
국방부는 8일 "전임 해병대사령관 이승도 중장이 전역함에 따라, 현 1해병사단장인 김태성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해병대사령관으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병대사령관 내정자 김태성 소장은 ▲해병대사령부 참모장 ▲해병대사령부 전력기획실장 ▲제6해병여단장 ▲서방사 참모장 등을 지냈다.
(중략)
suyoung0710@newspim.com
(사진 설명) 김태성 해병대사령관 내정자 <사진=국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