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천의 걸뱅이 할마시들 대화

ㅇㅇ |2021.08.05 08:51
조회 105 |추천 1
심술궂어보이는 허름한행색의 50대후반으로보이는 중늙은이할매 둘이 대화하고 있었다.

그중 한 명 왈 "아들이, '애낳은지 얼마되지도 않은 사람더러 나가서 돈 벌어오란게 사람이 할 소리냐?'고 그러는거야" 라며 말했고 둘다 서로 말이 없이 버스에 타더라.

그러게 왜 본전도 못찾을 싸패같은 개소릴쳐해서 다늙고서 욕얻어먹나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