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작은 누나가 넘 억울해서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저희집은 사촌끼리 친해서 친형제 처럼 지내는 집 입니다 누나 2명 있고 제가 막내 남동생입니다 저희 작은 누나는 작년에 결혼한 부부입니다 이번해 차를 사기로 했는데 저희 큰 누나한테 차딜러를 소개를 받아서 차 계약을 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그 딜러가(유뷰남임) 50대 초반인데 30대초반인 우리 큰 누나한테 작업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누나가 그 딜러 한테 싫다고 거절했습니다 근데 그 딜러가 자꾸 연락하고 찍쩝대서 큰 누나가 내 동생네한테 차 사지 말라고 할테니까 제발 나한테 연락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반전은 딜러가 작은 매형 한테 계좌번호 보내라고 자기 환불 해주겠다고 했답니다 여기서 작은 매형이 큰 누나가 무슨 사연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기는 차만 제대로 받으면 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저와 큰누나는 이 얘기를 듣고 속이 터졌지만 작은 누나가 결혼생활 잘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참았습니다 문제는 몇일전 작은 누나가 작은 매형 핸드폰 보다가 딜러한테 보낸 커피 쿠폰 보고 작은 누나도 폭팔해서 대판 싸웠답니다 그걸로 저희 큰 누나한테 연락오고 난리가 아니 였습니다 나중에 큰 누나한테 사과는 했는데 형식적으로 느껴지고 뭘 자기가 잘못했는지도 모르는거 같아서 작은 매형 한테 니 주변 지인이나 친구들 한테 물어 보라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몇일뒤에 작은 매형이 주변 지인 한테 물어 보고 주변 지인3명하고 작은누나를 통화를 시켰답니다 차는 차고 누나 일 누나 일이라고 자기들은 친누나가 이런 일 당했어도 차 사겠다고 했다는 거에요 누나가 3대1로ko당하고 넘 억울해서 자기가 잘못한거냐고 우리집이 잘못된거냐고 물어 보면서 인터넷에 글이라도 올려보고 십다고 해서 제가 글을 올립니다 저희가 잘못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