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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1.08.05 13:18
조회 255 |추천 0
남자친구랑 장거리연애인데 3월쯤 만나러왓다가 남자친구가 사업시작하는거때문에 아빠가반대하셔서 싸우고 집나가게되서 그때 차마혼자못놔두겠어서 저도 같이 지내거든요...근데 그때 집내려가야하는데 안가고 있으니 집에서계속연락오고 찾으러가겠다고 신고하겧다고 그러다가 한달뒤쯤 집내려가서 친구가 가게하는데 그거배우겠다고 거짓말하고 다시와서 같이있거든요...근데 이제세달댓다고 집에오라는데 솔직히 가기싫거든요...아빠가 사업하는데 거의 사업중독이라 빚도많이지고 부모님은 계속 돈빌려달라하구 남자친구랑 장거리라 외박하고 가면 아빠가 피멍들게때리고 그랫엇거든요...그래서 집에다시가고싶지도않고 내려가면 또 장거리해야하니 그것두힘들고 전여기서 그냥직장잡고싶거든요...페이도 더많고해서 ...,오늘 집에내려왔는데 정확하게 위에서 직장잡는다고 하고 다시나가려는데 엄마말로는 아빠가전 독립절대안된다고햇다네요... 동생은 대기업취직해서 타지역에서 살고있는데 동생은 항상믿고 다받아주고 전어릴때부터 안되는것도많고 차별도있었고 동생은 외박되고 전외박하려해도 도착해서 사진이나 연락처주고 가야했거든요....근데 독립도 동생은되고 전안된다네요...오늘내일중으로 확실히 말하고 안된다하면 새벽에 몰래나갈까생각중인데 어떡해해야할까요... 남자친구랑 같이안지내도되니까 독립하고싶어요... 부모님이 저한테 의존하는것도잇고 너무힘들어서 안좋은생각까지했어요... 항상 힘들어도 잘웃고그러니까 모르고 이야기를할라해도 화내고 머라할까바 말도잘못하겠어요 어릴때부터안믿어주고 하니 거짓말도계속하게되니 맞기도많이맞고 혼나기도많이혼나서 움크려드는것도 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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