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인데 일반사무직 다니고 최저임금 받고있습니다.
어렸을땐 부모님집에 살며 최저임금받고도 그럭저럭 지낼만 했는데 점점 나이먹어가니 큰돈 들어갈곳도 많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한살 아래 동생과 같은직종 다른 사무실을 다니고 있는데요
요즘에 제가 같이 자격증이라도 취득하자고 동생한테
같이 다니자고 이야기 해봤는데
동생은 자격증 취득시 돈들어갈 비용을 생각해하며
아까워해 취득하려는 생각도 없고 뭐 관심있는것도 없는거같아요
솔직히 지금 다니는 사무실이 물경력에 최저임금인데
저는 미래에 대해 걱정만 되는데 동생은 그냥 지금 생활로도
만족이 되나봐요 뭔가를 하자고하면 놀러가는것 외에 공부에 돈쓰기에는 돈아깝다고 생각하는 동생이 답답하기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