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중립으로 작성할게요
음슴체 이해 바랍니다
A-보통 규모의 양식당 운영, 미혼
B-A의친구, 기혼 아이2명
A의 양식당은 노키즈존은 아님, 하지만 아기의자, 식기, 어린이메뉴 같은건 없음. 이를 두고 B가 아예 노키즈존을 하거나 노키즈 안할거면 아이를 위한 서비스도 필요할 것 같다고 조언함(쓸떼없는 간섭아님, 절친이라 가게운영 부분에서 이것저것 대화하다 나온부분임)
B의 입장은 노키즈존이면 당연히 첨부터 안가지만 아기의자나 어린이세트 없는곳도 안가게 된다. 식사도 불편하고 남한테 피해가 갈까 그렇다. 그래서 애매하게 둘 바엔 차라리 노키즈를 하거나 안할거면 아기의자 만이라도 두는게 좋을것같다 그래야 엄마들이 헛걸음 하지 않는다
A의 입장은 아이케어 잘하는 부모님들도 계시기에 노키즈까진 너무하다 생각해서 노키즈는 좀 아닌것같다. 하지만 아기의자나 식기가 없다고 방문을 원치 않는 손님을 굳이 받을 생각도 없다. 그래서 예약시 아이가 있다하면 아기의자나 어린이메뉴 식기는 없다고 안내하고 있다.
어떤게 최선일까요? 양측 동의하에 글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