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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의 말투.. 지적과 트집으로 들립니다.

국어사전 |2021.08.08 19:25
조회 1,869 |추천 2




토마토와 치즈 입니다.

부인이 먹고 싶어해서 만들었는데..

접시에 담아 먹으라고 주니까

"토마토 위를 다 터트려놨내"

라고 말했습니다.

꼭지를 잘라낸다고 윗부분을 좀 도려냈는데..

만들어 주자마자 하는 소리가 저래서

질책 받는것 같고 핀잔 주는것 같아 기분이 상합니다.

제가 정신이 이상한건가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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