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회사, 멀쩡한 사람들과 회사생활을 했더라면얘기가 달라졌을까 싶으면서도
그렇지 못한 회사, 그렇지 못한 집단내에서 회사생활을 버텨내다보니
현재 화병인지 공황발작인지 뭔지모를 심리 불안감에 자존감도 바닥을 치고제 개인적인 대인관계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하고싶었던 일을 하고있는것도 아니고, 이 직장에도 전혀 미련이 없기 때문에그만두는선택은 어렵지 않은데...
일단 제 정신과 마음상태가 건강해져야하는게 1순위 같고....이 직업에 대해 좋은 회사경험이 없다보니 다른일을 하고 싶단 생각이 큽니다.그치만, 하고싶은게 없는게 가장 큰 문제 !
회사생활하면서 정신건강이 피폐해지고.... 이걸 다시 극복하고회사생활이나 직업을 갖고 살고계신분들 있나요...
제 마음의 문제고, 저의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건강하게 잘 살아가고싶은데참 방법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