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년, 억만년....영원이라는 시간동안
우리는 우리의 업보대로 살아가고 있다.
이상하리만큼,
내가 행한대로 그대로 되돌려 받는것이 인생이다.
그래서 무서워서 죄를 짓기 싫다.
그러나, 아무리 피해보려 해도
싸움판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이렇게 하면, 나도 벌 받게 될걸 알면서도
선의의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다.
그에게 평생 짊어지고 가야할 씻지 못할 상처를 주었기에
나 또한 일평생 고민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
이 또한 나의 업보일지니...
탐욕을 버리고,
늘 새로운 마음으로 나누며 살자...다짐해 본다.
심하게 초과되지 않는다면,
내것을 조금 나누어 준들 어떠하리.
하나님은 내가 비워낸 욕심만큼
나에게 필요한 더 좋을 것들을 채워주시리라.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특별한 의미가 되고 싶다.
너에게 특별한 의미가 되기 위해
너의 굿즈를 기쁜 마음으로 구입해 본다.
널 사랑해서
난 너무나도 아프고 힘든 세월을 보내야했지만,
오랜 기다림 끝에
널 사랑한 이유로
난 그 누구보다도 행복하다.
널 사랑해서,
너로부터 특별한 사랑을 받았기에
난 진정 탐심의 세계로부터 벗어나
나누는 삶, 이상향의 세계에서나 맛볼 수 있는
인생의 달콤함도 맛보았다.
고마워~
나의 모든 수고와 노력이 결단코 헛되지 않았어.
길고 긴 인내의 시간들은
마침내 나에게 널 만날 수 있는 행운을 주었어.
그동안에
행운의 여신은 날 지켜봐온게 틀림없어.
나의 인내와 수고에 대한 보상으로
널 나에게 주었으니 말이야.
누가 보든 보지 않든,
누가 알든 알지 못하든,
난 나와의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열심히 일하며
이웃과 나누는 삶을 살아왔어.
그 끝은 아마도
신께서 날 천국으로 보내주시는 것으로 끝날것 같아.
그래, 난 천국에 가고 싶어.
좋은 곳으로 가고 싶어.
이 세상의 기준이 아닌, 내 기준에서
아름다운 천국으로 가고 싶어.
난 앞으로도 이 치열한 싸움을 계속 하겠지.
마침내, 천국의 문으로 들어설때까지 말이야.
사랑하는 그대여~
너도 나처럼
행복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