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넘게 만난 남친이 있습니다 .
술만 먹으면 폭력을 휘둘러 이야기 하던 도중
다시는 그러지 않겟다는 확신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다가 싸우고 있습니다 .
이미 말로는 여러번 약속을 어긴 상태이고
이제는 말뿐이 아닌 확신이 필요하다 하니
어떻게 확신을 줘야 할지 모르겟다고 하여 대화를 하는데 들어보지도 않고 자르는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 들어보겟다는 긍정의 말이라는데
저만 부정적으로 자르는거처럼 보이는건지
조언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