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썸탔던 오빠가 갑자기 너무 그리워 왜 그런지 모르겠어,, 요즘 그냥 잘 살고 있나 생각하다가 그 오빠랑 함께 지냈던 추억들이 너무 생각나는데..그냥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그 오빠랑 영화봤던것도,, 그 오빠가 힘들다고 옆에서 위로해줬던것도,, 추워서 오들오들 떨었을때 그 오빠가 외투 벗어주면서 머리 쓰담어준것도,, 같이 놀이터에 앉아서 수다떨었던 것도 갑자기 너무 생각나,, 너무 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연락하고싶고 그냥 잠깐이라도 대화 나누고 싶은데,, 내가 그냥 이상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