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외박하는 남편 어쩔까요...상습은 아닌데 잊을만하면 한번씩 ㅡㅡ
한번은 대리불러노쿠 차안에 잠들었다 하고 이번엔 술집(단란한대)에서 같이 일하는
소장님인가 하구 잠들었다는데....그전에도 길거리에서 잠들어서 아침에 들어온적있구요
한번 외박하고 나면 담날 손이 발이 되도록 빌기는 하는데....
결혼 초엔 초반에 싹을 잘라야지 하는 생각에 시댁에 SOS를 쳤더니 헐 돌아오는건 이해심
없는 마누라 라는 잔소리(??) 어쩔까요 ㅡㅡ 사람이 아님 내다 팔기라도 하는데...
각서도 써보고 벌금도 받아보구 그래봤자 그때뿐이고 우찌해야 하나요???
참고로 전 결혼 8년차되가구 있구요 7살 먹은 아들내미 요렇게 세식구 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