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무살 된 여자입니다 대학교 다니면서 방학때도 주5일 알바하면서 돈 열심히 벌고 있는 중인데 막상 월급을 받으니 어떻게 써야할 지도 모르겠고 사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것도 없어요 옷이나 악세사리도 그냥 터무니없이 비싸기만 한 거 같아서 돈쓰기가 너무 아까워요 그래서 일단 반 넘게 다 저금했는데 제 친구들은 사고 싶은 거 갖고싶은 거 잘만사는데 저는 그게 안돼요.. 친구들은 과소비하는 자기들보다 낫다고 좋은거라던데 전 잘 모르겠어요ㅠㅠ 그렇다고 부족하게 산 것도 아니고 부모님과 풍족하게 살았는데도 그러네요. 제 마인드가 잘못된걸까요..?
조언이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