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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몸무게 밝힌 오프라윈프리, 무려 90kg

gjf |2008.12.11 14:42
조회 136,864 |추천 0

 

 

토크쇼의 여왕이기도 한 오프라윈프리~올해 54세인 그녀가

솔직하게 자신의 몸무게를 밝혀 화제!

헉!

근데 200파운 약 90kg 정도 된다고 하네요~

 

 

2006년엔 그녀의 몸무게는 72.6kg이었고

1988년엔 단백질 음료 다이어트로 4개월만에 무려 30kg을 감량하기도 했는데;;

왜케 살이 찌셨는지~

건강을 위해 다시 체중 조절에 도전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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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_~|2008.12.11 20:19
90kg의 오프라 윈프리는 세계의 사람을 움직일 만큼 큰 감동을 주는 능력자. --------------------------- 어뭐; 나 베플이네ㅜㅜ 나 베플되보기 처음 ㅜㅜ 감사해요!! 오프라 화이팅!!
베플미스돌핀|2008.12.12 10:03
까만피부의 흑인, 100키로의 뚱뚱한 몸매, 지독히 가난한 어린시절, 결혼하지 않은 부모사이에서 태어났고, 9살에 사촌오빠로부터 강간, 14세가 될때까지 계속되던 친척들의 학대, 14살에 출산과 함께 미혼모가 되었고, 2주후 아기의 죽음. 이렇게 불행한 과거를 딛고 지금은 토크쇼의 여왕, '보그'지 패션모델, 영화배우(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 자산 6억달러(한화 8,775억)의 갑부, 영화와 TV프로제작, 출판, 인터넷 사업을 총망라한 '하포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대표. 시사주간 타임은 윈프리를 '20세기의 인물'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으며, 98년 포춘지 선정 미국 최고 비즈니스 우먼 2위였을뿐 아니라, 인콰이어러 지 선정 '세계 10대 여성'의 선두에 선정. 97년 월스트리트저널 조사로는 미국인이 존경하는 인물 3위에 뽑히기도 했음. 꺄울 이런사람임
베플아마|2008.12.12 08:27
오프라는 90kg이여도 멋진 오프라 내가 90kg라면 ........ 그냥 돼지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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