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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예의없고 무례한 예비 시월드에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2021.08.13 04:36
조회 91,349 |추천 12
글 올린날 제생각 이야기하고 이별통보 했습니다.
걱정해주시며 조언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원글은 누군가가 상처 받을 수 있기에 지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몇몇분들은 제가 남자없이 못사네 하시던데 그런거였다면 20년 가까이 혼자 안살고 벌써 재혼했겠지요?

다시한번 많은 관심과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추천수12
반대수657
베플쓰니|2021.08.13 06:24
대체 그사람 하나 뭘 보고있는건데요? 지금도 지집 식구들편이구만 뭐가 님눈에 좋게보입니까? 그남자가 님편 제대로 들기나 합니까? 친구앞에서 포크도 안주고 말끝마다 무시하는 아랫동서 나무라지도 지동생한테 지누나한테 말한마디 안하고있는데..그리고 장모주신다는 땅이랑 님 재산이나 넘보고있는것 같구만 아직도 제대로 안보이시는건가요? 남자가 50 다되도록 장가못가고있는건 다 이유가있는거에요
베플ㅇㅇ|2021.08.13 07:30
왜 그 나이 먹을 때까지 혼자겠어요. 그런 푸대접을 받고 결혼할만큼 남자에 연연할 분이었으면 진작 재혼하셨겠죠. 예비시모 하는 말 보세요. 여자 많았다고 했죠. 50노총각이 결혼하는 거 집안 경사인데 반응 심드렁 몇 오지도 않았데다 쓰니 대놓고 무시하고 모욕했어요. 심지어 그 집 딸도 아니고 작은 며느리도. 결혼한다고 데려온 여자가 여럿인 것 뿐만이 아니고 과거는 아무도 모르는거에요. 뭔가 더 있다고요. 남자 반응보면 더 아니죠. 속이 좁다 기가 세다. 이건 기본부터 틀려먹은건데. 결혼 전 대접이 쓰니가 그 집에서 그 남자에게서 받는 최고의 대접이라는 거 잊지마세요. 재혼이라고 다르지 않아요. 애 다 키웠고 재산있겠다 연애만 하고 좋은 것만 보고 즐기고 살아도 되는 거 뭐하러 그런 취급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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