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고딩입니다.
오늘 시험도 끝났겠다 영화나 한편 떄리자고 친구l넘들끼리 극장에 갔죠.
평일이고 다른 학교 다 시험이라 사람 없을거라 생각한거죠...
근데 아...이건 크나큰 실l수 였다는걸 몇분뒤 알았죠
한창 오스트레일리아를 감상하고 있을떄
아 ㅆㅂ 콜라를 너무 빨아댔던겁니다.
방구가 마렵기 시작했죠.
공포의 극방(극장방귀)증상이 오더군요.
배가 서서히 배부르기 시작하며 내려가던 가스들의 역주행
심해지는 트름
아우....
게다가 자리는 명당자리
ㅇㅇㅇㅇㅇㅇㅇㅇ나친구친구친구ㅇㅇㅇㅇㅇㅇㅇㅇㅇ
그래서 전투영상만을 기다렸습니다.
아...ㅆㅂ 전쟁 안하면 난 X된다.
아 정말 미치겠더군요.
똥고에 힘을주면 더욱더 분발되는 가스들 수시로 나오는 트름 옆의 커들을의
차가운 시선
아.....이제 못 버티겠다...라고 생각하는 찰나!!!!!!!!!1
뜨뜨뜨뜨뜨뜨든!!!!!!!!!
와아!!ㅆㅂ 전투다!!!
전투기 폭격까고 총소리 까고
떄는 이떄다!!!
20분 묵은 방구를 시원하게 내보냈죠....
ㅆㅂ 문제는 그다음..
방구를 내보냄과 동시에 종료되는 전투영상과 니콜 키드먼의 해맑은 사랑 데이트..
뿌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아 ㅆㅂ .......
옆에 어꺠에 기대서 자고 있던 친구l놈 침 닦으면서 일어나더니
뭔 개l소리야 옆에 커플들 벌써부터 코 막고 ㅆㅂ 누구냐 하는 눈빛
아 나는 죽었구나 하는 순간.....
다시 한번 시작되는 전투 영상...........
아........개l새l끼 내 평생 이렇게 감동적인 영화는 처음이었습니다.
결국 극장에 나와 친구들한테 이빨 존l나 까며 마무리되었던 방구 헤프닝
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