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략 동생이 같이 안자줘서 서운해하는 형 이야기 ~이후에 말해준 비하인드임ㅋㅋ
이번엔 랜선으로ㅋㅋ "그랬구나~" 게임을 하는데
6백만불의 CIX 자막 다시는 분 누구냐 진짜
너무 재밌엌ㅋㅋㅋㅋㅋㅋㅋㅋ천재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씨앗이들 프로그램 자막 해주셨으면ㅋㅋㅋ
동생은 같이 안자려는걸 암묵적으로 티를 냈었대
형은 몰랐는데
아무튼 그래서 형이 같이 안자도록ㅋㅋ 노력 해본대
그래놓고 동생이 또 같이 자고 싶은 날이 있다면서 밀당함
"투데이?"
그게 오늘이냐니까 또 오늘은 아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가 같이 잘 이용권 준다니까 형 좋아함ㅋㅋㅋㅋㅋ
매력 넘쳐..
아쥬 밀당의 고수야...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끝난 후 트위터에 올라온 글 하나
엠피디님의 글을 BX가 좋아합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티키타카 미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