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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돌싱남친 자식을 보게됐는데 성악설을 믿게됐음......

하하 |2021.08.13 17:21
조회 40,938 |추천 152

 

 

추천수152
반대수6
베플ㅇㅇ|2021.08.14 12:41
자기엄마는 외할머니 병수발하는데 아빠라는 작자는 여자 만나고 다니니까 아빠도 밉고 그 여자는 얼마나 더 밉겠음.. 너무너무 미워하는거지. 친엄마가 죽은 것도 아니고 살아있는데 아빠 애인한테 살갑게 대하면 그게 더 이상함.. 초3이면 이혼한 부모를 이해할 나이도 아니고.. 아빠가 데려오는 여자가 그 누구라도 증오하고 미워함.. 엄마 자리 뺏었다 생각할거고 애 입장에서보면 쓰니야말로 악마같이 보일듯.. 성악설이 아니라 저건 당연한거야.. 아빠가 참 생각이 짧다.. 아무리 사정이 있어도 그렇지 애 데려가는 자리가 아닌데 초3한테 얼마나 깊은 이해심을 바라고 데려간거지..
베플쪼아|2021.08.14 03:22
애새끼 교육 그지같이 했네...아빠 없는데서만 하는것보니 못되쳐먹었음 요즘 초딩이 무슨 애기라고..말귀 다알아 듣는구만
베플ㅇㅇ|2021.08.14 04:36
저게 평범한 초딩이라고??? 내 동생 어릴땐 안저랬는데… 요즘 애들은 저정도가 평범한거에요?? 애 낳기 무섭다…ㅋㅋㅋ
찬반ㅇㅇ|2021.08.14 15:13 전체보기
진짜 저게 평범한 '남자'초딩의 모습이에요. 한남들 다 저래요. 왜 한남이 문제겠어요? 한남 유전자 자체가 문제니까 초딩이든 고딩이든 성인이든 노인이든 한남 자체가 저렇게 문제인 거에요. 게다가 아들맘들은 결국 한국 시짜 시어머니 유전자를 가졌으니 아들맘들도 한남이랑 동급으로 문제고, 오빠나 남동생 가진 여자들도 한국 시짜 시누이 유전자라서 문제... 결국 저같은 외동딸이나 자매만 있는 집안 여자들만 정상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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