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아무리 발버둥 쳐봐야, 80세밖에 못살아,
과연 그 짧은 생애동안 무엇을 이룰수있을까,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반드시 죽음을 맞이하게돼,
스티븐 잡스는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는게 자신의 목적이 아니라고했어,
결국 돈은 수단이고 목표가 될수 없기 때문이지,
가장 소중한 한정 자산은 바로 시간이야.
우리세대의 발전을 책임지는 사람들이 그 책임과 의무를 놓아버리면 어떻게 될까,
그 피해는 결국 인류를 넘어 후손들에게까지 가겠지,
아마 후손들이 용서하지 않을꺼야. 그래서 역사를 쓰는거야.
역사적으로 존경받고, 기념되는 인물들은 후손들에게 위대한 유산들을 남겼지,
역사의 주역이 되는가, 되지 않는가는 역사적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는가,
시대가 요구하는 문제를 해결하는가에 관한 문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