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파트 아랫층과 얽힌 버일라배관누수공사문제를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지 도움을 청하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ㅠ 아랫층에 사는 가정이아파트 공금 횡령 몇천만원+ 저희 가정을 완전히 모함하고거짓말을 밥 먹는듯이 하는 사람들입니다..
ㅠㅠㅠ 상황이 상황인지라공사는 해 줘야 하겠고...대화는 어렵고....(만날때마다 욕만하고...)
아랫층이 조금 더 일찍 저희 가정에게얘기를 해 주었다면 많은 공사비를 부담하지 않아도 되었는데
완전히 엉망이 된 상태에서 뒤늦게 얘기를 해서저희가 많은 공사비를 부담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
저희 집거실 보일라 배관 한군데에서실금이 생겨 누수가 되었는데요
아랫층에서 천정에 물이 떨어진다고 하여바로쫒아 가서 확인했습니다(저녁에 연락받음)
물이 한 두 방울 떨어지는 정도가 아니었습니다그에 따른 제대로 된 관리 또한 오랫동안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였습니다.(방치한 상태)
그 때 방전체는 번지지는 않았지만 거실과 방 한군데, 주방까지 이미 물이 번졌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집 수돗물을 우선 잠그고바로 방수전문업체를 알아보아 최대한 보수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공사 완료후 더 이상 물이 이전처럼 많이 떨어지지 않지만 방전체에 펴졌고 베니어합판까지 다 엉망이라고 했습니다
누수전문업체에서 "최소한 3개월 이후에 도배를 해 주어야 한다"고 당사자와 저에게도 말했습니다
이런 상황바로 전에 아파트 일로 반상회를 열자고 제의했다가(우리는 감사였고) 그 가정(운영위원장)과 갑자기 관계가 악화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저희가 크게 잘못한 것인냥 반상회에서 주민들 앞에 모함을 했습니다
3개월을 힘들게 넘겼고 대화를 잘 유도해 "원하는대로 언제든지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때는 이야기가 협조적으로 진행된 상태이지요
그들의 비리(아파트 공금횡령)도 알았지만 소송하지 않고이야기를 통해 잘 풀어나갈려고 했습니다
저희가 도배공사를 어서 해 주려고 했지만본인들이 바쁘다며 계속 미루었습니다
끝내는 다 드러났지만많은공금을 횡령등을해서 지능범죄팀으로 소송당하게 되었습니다(다른 주민이 신고함)
제가 다시 아파트 일을 수습차원에서 총무일을 맡으니 더 방해를 합니다. 완전 합판부터 다 보상해달라는 식으로 나올 뿐 아니라 도배업체에게 짐 하나도 도와주려 하지 않으려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문자를 보냈구요일단 도배업체에 견적을 내 달라고 요청한 상태입니다. 그 사람은 조만간 경찰에서 호출 할 것입니다
원래 그 집도 옥상외벽에서 누수가 발생해서 이미 손상이 된 상태입니다너무 늦게 저희들에게 알려준 저들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이야기는 했었습니다
무조건 저들의 요구에 다 들어주어야 하나요?, 또 어떻게 트집을 잡을지 모르는 사기 거짓말을 하는 저들의 행동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