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금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꿈을 자주 꾼단 말이에요? 그래서 방금도 꿈 꿨는데 그냥 엄마하고 아빠나오고 모르는 아줌마랑 아저씨랑 나오고? 막 이상한걸 밟아서 뭐지 하고 봤는데 똥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꿈쏙에서 ‘아 꿈속에서 똥 밟으면 좋다고 했는데, 아빠한테 팔아야지.’ 막 이러고 화장실? 같은 곳을 들어가지전에 이런생각을 했단 말이에요? “아 꿈이
니까 똥 많이 밟아야 겠다.” 이런 생각 근데 문을 열고 나갈라고 하는데 갑자기 몸을 누가 위에서 누른 는것 처럼 압박? 이 진짜 엄청 쌔게 와서 이러고 막 마음속으로 이게 가윈가 하고 막 팔을 위로 제낄라고 하면 압박이 더 심해지니까 그냥 숨을 들이 마시니까 괜찮아 지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이상한건? 저희 집 벽지(제가 자고 있던 침대방 벽지)는 흰색인데 살규색 뭔가가 있더라고요.. 흐려서 뭔지는 못봤는데 보고싶지도 않았고.. 그옆에는 제 동생이?? 있는거 같아서 아 그래도 다행이다라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이어지는 꿈도 귀신? 막 누군가 저를 괴롭히는 꿈이였고 일어나보니까 허리랑 복부가 아파요.. 이거 가위인가요?
이런식으로된 흰색
+댓좀 많이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