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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코로나 고발

분당 |2021.08.15 23:26
조회 235 |추천 0

사건 개요

1. 8월1일 오전 7시경 하산 중 넘어지면서 발목 사고

2. 다음날 9시 동네병원 X-ray 찍고 상담( 상급병원 치료요망) #동네병원이라 나이 많으신 의사가 여러 곳 추천해서 돌팔이로 의심해 가까운 서울대병원 응급실 내방#

3. 1시간 후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실 감! X-ray 찍고 CT까지 5시간 걸렸음

4. 5시간 후 통보는 금이갔다며 처음엔 이틀 후 외래를 잡더니 예약이 차서 8월 10일로 외래로 오라면서 반 깁스만 해줌

5. 10일 다시 X-ray 찍음 골절판단 초진 의사는 수술은 선택이고 나이가 많으신 분은 고려하라함(61세 여성 요가,등산,좋아함)

6. 11일 입원 여기서부터 팩트임

코로나로 자리도 없고 5인실에서 상주보호자 1인 외

외출/외박이 금지되며 상주 보호자는 임시선별소로 검사하며 그 기한은 검사일로 3일! (입원병동이 늦어짐 다시 줄서서 재검사 한다) 12일 낮 간병인 외 보호자가 나타나서 시끄럽게 수다함 그때 내진온 간호사가 발견 "어떻게 들어오셨어요~ 여긴 상주 보호자 1인 외 출입못하는데 당장 나가세요"외침 다시 또 빵사오고 다음날 13일도 재방문!!(빡침 여기서 ㅈㄹ 못한게 더 화남)

14일 오전 10시 퇴원 그동안 출입을 해줬던건 상주보호자의 분홍팔찌2개!!! qr코드없이 열만 측정하고 어디든 다닐 수 있는 절대팔찌! 많은 사람들이 방역을 지키고 노력인데 한순간에 뚤린다는게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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