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놓치기 싫으면 뛰어.
벌써 문이 닫혔으면 열어달라고 부탁해.
못하겠다고.
정말 진심이면 ktx도 기다려준다.
다들 상대를 얻겠다는 의지 만큼이나
상대를 움직여야겠다는 의지가 강하니까
니 팔다리 니입 니가 움직여 왜 손하나 까딱 안하고
정신적으로 하자있는 애들이 반이야.
남이 해주길 바람. 그니까 더 싫어한다.
상대는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부딪히고있는데
손하나 안쓰고 조종하려는 사람을 보면 인간대 인간으로
뭐라생각하겠냐.
여기서 반이라는 말은 모두 행동을 안해서 이루어지지 않은건 아니라는거야. 오히려 과하게 적극적인사람. 자기가 스토커인데 모르는 사람들도 문제라고.
사랑은 정상적으로 합시다.
멀뚱멀뚱 서 있으면 다음 버스도 무정차로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