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8갤아기 키우고 있는 엄마에여 ㅎㅎㅎㅎ
신랑이 여름에 제일 바쁜 일을 하고 잇어서 늦은여름휴가를 가게 되었습니다~~
신랑이 이제 조금 덜바빠져서 여름휴가를 쓸수 있을것같다는 말을하며 펜션에 가자고 해서 23일-25일 얘기가 나와서 대표한테 얘기해놓은줄 알고 저는 저번주 부터 펜션을 뒤지기 시작했으나 자리가 많이 없더군요ㅠㅠㅠ
그래도 알아보다가 자리가 있는 펜션이 있어서 23일로 예약을 해놓고 신랑한테 바로 예약햇다고 말을 했습니다 (예약한 날은 18일이에요)
예약한날 저녁에 신랑한테 물어봤죠....
대표한테 말햇냐고 그랫더니 아직 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놀래서 갈수 있는거 맞내고 너무 늦게 말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괜찮다며 출근해서 말하겠다고 했는데 오늘 퇴근하고 오더니 펜션 미루면 안되냐고 그럽니다....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ㅠㅠ
환불 수수료는 20프로고 예약도 친정아버지가 포인트로 예약해준 펜션인데 또 아빠한테는 어떻게 말해야 할지....
저만 답답하고 화나는 건가요????
너무 두서 없이 말한것같네요ㅠㅠㅠㅠㅠㅠ 답답한 마음에 여기다 글 적어여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