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이고 30대 중반 오빠를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음.. 외적으로는 날씬하고 예쁘다는말 많이 듣는거 같아요 (자랑이 아니라 댓글로 못생겨서 그런거라고 하실까봐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저도 처음에는 안된다고 혼자 부정했었는데 계속 생각나고 점점더 좋아지는거 같아요. 밖에서 둘이 사적으로 두번 만났는데 두번 다 제가 먼저 만나자했고, 만났을때는 재밌게 놀다 헤어졌습니다.
세번째까지 또 만나자 해도 될지 만나서 좋아한다고 말해도 될지 고민되네요. 어려서 여자로 안보이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여자로 안보이는 걸까요?
충고나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