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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소변 조준하는게 힘드냐고 글 섰었는데요.

ㅇㅇ |2021.08.23 01:14
조회 1,755 |추천 1
https://zul.im/0MUTJ9

이 글 쓴 글쓴이인데,
이 글 쓰고 지금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못 고쳤어요.


그렇게 앉아서 싸라하면 전립선에 안 좋다고 난리..

쓸모도 없는거 그냥 잘라버리라고 욕해도 아무 생각 없고

술만 쳐 먹으면 변기랑 바닥에 다 싸질러놓고 안 치워서

진짜 죽이고 싶어요.



이게 한 두 방울 흘리면 그러려니 하는데
ㅁㅊㄴ이 얼마 전에는 화장실 문을 열고 몇 발자국 걸어가야 변기가 있는데
그냥 문 열자마자 들어가지도 않고 그 앞에서 바닥에다가 싸더라구요.


그걸 보고 너무 화가 나서 그 자리에서 쌍욕을 해도
술 취해서 절 때릴 기세로 지가 더 쌍욕 해요.

다음 날 일어나면 미안한 건 아는 지 치우긴 하는데
그 때 뿐이고 계속 이게 반복 돼요.


방금도 술 쳐먹고 변기에서 바닥까지 줄줄 흐르게 쳐 싸놨는데
진짜 이럴 때마다 죽이고 싶고 잘라 버리고 싶단 생각 밖에 안 들어요. 하…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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