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챙기는 김에 예쁜요리로 멘탈건강도 좀 챙겨야지로 시작 된게 벌써 요리 2년차가 됐습니다.
그럼 해먹었던 요리 몇 개 올려볼게요!
스테이크를 한식으로 풀고 싶어
봄동과 돌나물과 함께 플레이팅 해봤어요
소스도 간장소스로 해서
느끼한걸 안 좋아하는 어르신들도 편히 드시게끔 구성 해 봤습니다
배추말이 마는 팁이 하나 있다면
배추위에 물에 적셔 반으로 접은
라이스페이퍼를 넣어 같이 말면
딴딴하게 잘 잡아주어 잘 풀리지 않아요
밭에서 본 백일홍꽃봉오리를 모티브로
래디쉬를 얇게 잘라
동그랗게 만든 과일치즈를 감싸고 치즈를 뿌려
와인에 어울리는 안주를 만들어 봤어요
고기산적을 굽기전 크기를 달리해 모양을 주고
백김치, 쌈무, 부추를 곁들였습니다
간단한 샐러드 였는데 중간에 꽃모양 래디쉬랑
연근칩만든게 확 살려 줬어요
김볶밥은 최애음식 소울푸드라서예쁘게 한번 꾸며봤습니다
직접 키운 야채들 알록달록하고 넘 사랑스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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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