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면서
부모님한테. 손바닥 3대 맞기 (적어도 10대이상 쎄게면 ㅇㅋ) 꿀밤맞기 이런 거 ㄴㄴ
진짜 몽둥이로 배 쿡찔리고 머리맞고 몸통 맞고
그런 맞는 거
그니까 피멍들고 ㅇㅇ
이런 맞는거 경험해본적있음?
있으면 츄반좀... 진짜 궁금해
난 있음
근데 나 20살인데 주변에서 중고딩때 맞는 거 애들이랑 얘기했는데
거의 아예 안 맞고 자란 ㅇㅇ 말로만 혼나는 애들이 대부분이였고
나처럼 피멍들정도로 맞아본애는 1명봤고
몇명은 그냥 무릎꿇고있기 손바닥 몇대맞기 이정도의 체벌만 받아봤더라고..
솔직히 난 그 때 맞을 당시에는 부모님 저주하고 하나도 아늘프고 그냥 ㅈㄴ 분노만 있었거든? 솔직히 내가 잘못해서 맞은거? 맞을정도는 아님 ㅋㅋㅋ 예를들어 아ㅏ 올때 11시인가에 왔는데 내가 그때 초딩인가 중1인가 그 쯤이였는데 그 때 다녀오셨어요 인사안하면 맞았음 ㅋㅋ
그래서 자가가도 엄마가 깨워서 인사하고 다시 잠 ㅋ
여튼 그땐 맞아도 안울고 그랬는데
지금은 맞는 얘기 내가 맞았던 얘기만 하면 눈물이 ㅈㄴ와
진짜 심장꼴리면서? 과호흐오고... 트라우마겠지?
불론 지금은 전혀 그런 거 없고
부모님도 사과함
심장꼴리면서가 아니라 떨리면서.. 오타인데 폰이 안내려가소..? 수정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