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ㅠㅠ
제가 소심한지라..
첨보는 사람이랑은 말도 잘 못하고 웃기만 하거든요..
특히 남자들 앞에선 얼음...;
근데 남친이랑 남친 친구들이랑 같이 있을 때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남친 입장이 좀 곤란해지잖아요
어제도 넷온에서 남친이랑 남친 친구랑(<처음 봄) 셋이 채팅하는데
제가 말을 거의 안했거든요..
남친이 공감대 형성해주려고 노력 많이했는데도ㅠㅠ
오늘도 넷온에서 또 셋이 만날듯........................
이 성격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아제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