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몸에서 기대하고 피벽을만들었는데 정자가안들어와서 그런것같아...왜냐면 나 분명 남자만나기전에는 생리 스트레스 없었거든...살짝 짜증나긴했어도 이정도는아니었는데
이상하게 남자랑 애정관계가 깊어져있을때 생리스트레스가 심하게옴 진심 그때 남자애때리고싶고 헤어지고싶고 다끝내고싶은데 그게 내몸에 정자를 안준남자에대한 화인것같음 '남자와의 성관계를 재촉'하는 신호이지않을까
왜냐하면 일단 짜증났을때 남자애가 보듬어주면 화가 풀리고 애정관계에있는사람한테 화가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