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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아니고 제발 읽어주셨으면해요~

쓰니 |2021.08.25 20:40
조회 295 |추천 0
제가 요즘 직업을 얻기 위해 자격증을 따야해서 교육을 받고 있는데요, 요즘들어 너무 힘드네요.. 물론 다른사람들도 힘들다고 생각하겠지요( 겉으로 아닌거처럼) 그래도 요즘 너무 힘드네요.. 지금이야 연습이라서 부담 없지만, 자격증 시험도 봐야하고 자격증 시험도 어려울꺼 같아서( 필기는 괜찮은데, 실기가 걱정), 제가 양식 조리사를 따야 하는데, 다들 실기가 어렵다고 떨어지는 사람도 종종 있어가지고..
다들은 그래도 한식조리보다 어렵지 않다고 해서, 더구나 저는 외국에서 호텔조리학과 학교 출신이라서 이번 시험 못보면 망신당할꺼 같아서(저희 어머니가 그저께 그런 얘기해서) 연습때는 괜찮은데, 시험 떨까봐, 그뿐만 아니라, 여기서는 사람 사귀는것도 힘들어요.. 다 연령대가 달라서 친해지기 힘들고, 연령대 비슷한 사람들이랑 친해질려고 해도(동갑은 아니고 20대 초반이나 아니면 20대 후반)

좀 질이 좀 나쁜 사람들이 있어가지고 친해지기도 그렇고, 그래도 혼자서 버틸려 해도 요즘들어 외롭고 내편이 없는거 같고.. 아무래도 연령대가 차이가 있다보니, 오늘 제가 실습하고 있었는데, 옆에 있는 아줌마가 당연히 제가 쩔쩔매 보였나봐요 그래서 그렇게 하는게 아니다라고 자꾸 재촉하니까( 제 잘못도 있죠 아무래도 처음 하는건데, 그게 보기가 답답해서인지, 저한테 그렇게 하면 안된다라고 자꾸 그러시고), 원래 그분이 좀 잔소리가 심해요..

다른사람들한테도 종종 그러시는 경우가 있어서.. 근데 평소에 저를 신경쓰이지 않았는데 오늘 그래가지고 저는 또 그게 마음에 걸려요.. 제가 싫은지, 물론 저도 그렇게 하면 안되는데, 제 잘못도 있고 해서 그래서 실수가 두려워요 또 오늘같은 일이 생길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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